일기 · 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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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[1009] 돈 벌기10.09
  10. 9월
  11. [0902] PERFECT BLUE09.11
  12. [0831] 코코아분말 0.9%09.10
  13. [0830] WHAT THE09.08
  14. [0829] 문을 닫고 들어오세요09.06
  15. [0828] 하우스도르프 공간09.02
  16. 8월
  17. [0827] All Time Low08.30
  18. [0826] 세상의 끝을 겨눈대도08.29
  19. [0825] 앉은 자리가 꽃자리08.28
  20. [0823] 아직 아무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08.26
  21. [0824] 6과 7 사이 자연수08.26
  22. [0822] Adventure08.25
  23. [0821] Adobe Creek 08.24
  24. [0820] 나의 무가지보(無價之寶)08.22
  25. [0819] T. Rex08.21
  26. [0818]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08.20
  27. [0817] Sunday Morning08.19
  28. [0816] 일상의 안녕08.18
  29. [0815] 친애하는 우리의 결함에게08.16
  30. [0814]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08.15
  31. [0813] 나는 나의 길을 간다08.14
  32. [0812] Vanilla Latte08.13
  33. [0811] 그것은 하나의 가까움08.12
  34. [0810] 정복 불허의 공간에08.11
  35. [0809] 쉼 없이 수선하기08.10
  36. [0806] 난 포기에 소질 있음08.09
  37. [0807] 철판치즈버거08.09
  38. [0808] 나는 전설이다08.09
  39. [0805] 스피또런08.07
  40. [0803] 세상에 딱 하나뿐인08.05
  41. [0804] 하룻밤 만에08.05
  42. [0802] 게으름뱅이를 위한 변명08.03
  43. [0801] 북극 백화점08.02

[0831] 코코아분말 0.9%

오늘 엄청 늦게 일어났다.
21시 정도?


스타벅스 더블샷 캔을 사려고
편의점에 갔는데
못 보던 스타벅스 캔이 있길래 사왔다.

그냥 보이는 대로 초콜릿 맛이긴 한데
2,000원이었나… 가격값은 못하는 것 같다.


밤에는 친구들이랑 배그를 했다.

내일 개강인데
월요일은 공강이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.


요즘 덥다는 핑계로 러닝을 안 하고 있는데
어떻게 다시 시작할지
엄두가 안 난다.

학교를 다니면 더 힘들어질 텐데
확실히 정글 캠퍼스가 뛰기 좋은 환경이었던 것 같다.

집 앞 공원에 트랙이 있는데
저번에 그곳에서 뛰어봤을 때
한 바퀴에 200m 정도 규모라서

너무 질린다고 느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