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512] 일장춘몽 💊
☕ 10시 정각까지 출근 커피내기
10시 정각까지 출근하기로
커피내기를 했는데
내가 꼴등을 해서 커피를 사게 되었다.
어제 에버랜드를 다녀와서 힘들었기 때문에
늦지 않으려고 내기를 했던건데
다들 대단한것같다.
🍽️ 점심
점심은 철판깍두기볶음밥과
그릴소시지구이였는데…
점심이라서 그런지 많이 먹지는 못했다.
🆕 9기 입소
오늘은 정글 9기가 입소하는 날이기 때문에
9기 환영 포스터들이 곳곳에 붙어있었다.
덕분에 나도 첫날 생각이 났는데
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.
첫날부터 오늘까지
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.
다만 첫날의 어색함과 설렘은 기억이 난다.
🧠 오후 15시 코어타임
주말에 나도 에버랜드를 가고
시험을 보는 친구도 있어서
시작이 좀 늦은 감이 있었지만
그래도 다들 이해가 빠른 친구들이라서
개념과 계획을 빠르게 다졌다.
🍔 저녁 – 맥도날드
저녁에 팀원들과 맥도날드를 갔다.
에버라인을 타고 다녀왔기 때문에
오고 가는길에 틈틈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.
⏰ 22시 – Alarm 구현 & 코어타임
복귀해서 Alarm을 구현한뒤
22시에 코어타임에 동료학습을 통해
코드와 개념을 함께 이해했다.
🌙 야식 & 퇴근
자정이 가까워져서
야식으로 라면을 먹고 퇴근했다.
퇴근을 해서 기숙사를 가보니
협탁에 손목 밴드가 놓여있었다.
같이 러닝을 하는
룸메이트가 선물로 준 거였다.
감사합니다.



감사합니다.